GROO 업무포털 · 코스멘토 코리아 도입 제안 · 2026.07.27

흩어진 데이터가,
하나의 흐름이 됩니다

엑셀·카톡·여러 창고에 흩어져 있던 수주 · 재고 · 구매 · 생산
하나의 시스템에 모아 자동으로 흐르게 만듭니다.

📄 재고 엑셀
💬 수주 카톡
📧 발주서 이메일
🏭 와이펀트
🧪 한국콜마
📦 부업집
🍶 빈병창고
🏷️ 라벨업체
📊 구매 엑셀
GROO 업무 포탈 — 하나의 기준으로 정렬
🧾수주거래처 주문 취입
📦재고파편 재고 현행화
🧱구매부자재·전자결재
🏭생산분산재고 소모
흩어진 데이터가 GROO로 모입니다…
WHY — 지금의 벽

좋은 브랜드입니다. 그래서 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.

빠르게 성장할수록 채널·업체·도구가 늘고, 데이터는 여러 곳으로 흩어집니다. 지금 겪고 계신 어려움은 성장의 자연스러운 단계 — 당연히 챙겼어야 하지만, 도구가 없어 미뤄둔 것들입니다.

🧩

파편화된 재고

빈병·용기·부자재가 물류사·제조사·부업집에 흩어져, 어디에 몇 개 있는지 한 번에 볼 수 없습니다.

담당자가 퇴사하면 그 재고도 사라집니다
📄

엑셀·수기 관리

50여 개 SKU의 발주·재고를 엑셀로 주고받다 보니 버전이 어긋나고, 발주를 깜빡 누락하기도 합니다.

휴먼 에러가 잦습니다
💸

안전재고 과다

얼마가 어디 있는지 모르니 넉넉히 쌓게 되고, 부자재가 필요 이상으로 묶여 현금이 잠깁니다.

재고에 돈이 샙니다
📞

전화·카톡 의존

입고·출고·구매 진행을 전화와 카톡으로 확인합니다. 상태를 한눈에 추적할 곳이 없습니다.

예측이 어렵습니다
🌱

이건 "일이 하나 늘어나는" 게 아닙니다. 당연히 했어야 하는데 안 하고 있던 것을 시스템에 담는 것 — 지금 체계를 잡아두면, 새 담당자가 와도 바로 합류하고, 예측 불가능이 예측 가능해집니다.

WHY — 왜 GROO인가

판매는 잘 돌아갑니다. 그 뒤가 비어 있습니다.

흩어진 재고·부자재·생산 — 어디에도 안 잡힙니다. 그 사이로 돈이 샙니다.
GROO는 바로 그 빈 곳을 메우는 업무 포탈입니다.

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· 빈틈만 채웁니다

안 보이던 재고가 보이고,
끊겨 있던 업무가 이어집니다.

연결한다 — 이미 쓰는 판매·물류 데이터를 가져옵니다.
정리한다 — 여러 엑셀을 하나의 기준으로 표준화합니다.
입력받는다 — 현장·파트너가 시스템 안에서 직접 처리해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쌓입니다.

🛒 이지어드민 · 온라인 주문 취합 (유지)
📚 더존 · 회계 · 세무·회계 (유지)
+ 그 위에
🌿 GROO 업무 포탈 · 수주·재고·구매·생산 통합·현행화
OVERVIEW — 전체 그림

재고가 있으면 바로, 없으면 만들어서 — 납기까지

수주가 들어오면 GROO는 먼저 물류창고 재고를 확인합니다. 있으면 곧바로 출고, 없으면 구매·생산을 거쳐 입고 후 출고 — 갈림길을 시스템이 자동으로 잡아 납기까지 흐릅니다.

🧾수주 접수 📦재고 확인
✓ 재고 있음 🚚바로 출고 🎁납품 가장 빠른 길 · 당일 출고 가능
✗ 재고 없음 🧱구매·생산 📦입고 🚚출고·납품

🎬 수주 하나의 여정 재고가 있으면 ②에서 곧바로 출고 · 아래는 '재고 없음' 경로

1

수주 접수거래처 주문 취입

수주대기
2

재고 확인 → 부족물류창고 조회

재고없음
3

부자재 구매·전자결재BOM 전개 · 팀장→이사

승인
4

생산한국콜마 · 분산재고 소모

생산중
5

완제품 입고와이펀트 · 실입고 확정

입고완료
6

출고 → 납품3PL 카톡 버튼

납품완료
🧾
CORE 1 · 수주

모든 주문이 GROO로 모입니다

거래처마다 다른 발주서(PDF·엑셀)를 올리기만 하면, AI가 품목·수량을 읽어 수주 초안을 만듭니다. 담당자는 옮겨 적을 필요 없이 확인만 하면 됩니다.

GROO › 수주 관리 › 발주서 업로드 · AI 초안
📄 거래처 발주서 (원본 · 제각각 양식)
🤖 AI
GROO 수주 초안 대기
✓ AI 초안 생성 — 담당자 확인 대기
예전발주서를 사람이 눈으로 읽고 엑셀에 하나씩 옮겨 적습니다. 품목명·수량 오타가 잦습니다.
이제올리기만 하면 AI가 초안을 만들고, 담당자는 확인만 — 옮겨 적기·오타가 사라집니다.
🧱
CORE 2 · 구매 (부자재)

발주하면, 부자재는 BOM이 챙깁니다

완제품을 발주하면 공병·단상자·라벨 같은 부자재가 BOM 전개로 자동 산출됩니다. 그리고 모든 구매는 전자결재 승인을 거쳐 확정됩니다 — 누가 왜 얼마를 샀는지 기록에 남습니다.

GROO › 구매 관리 › 발주 등록 (PO-2207)
품목구분수량요청 입고전자결재
HB-SAL-AMP · 살몬 앰플완제품1,20007-28팀장 승인대기
HB-BOTTLE-30 · 공병부자재 · BOM 자동1,30007-22기안에 포함
HB-BOX-A · 단상자부자재 · BOM 자동1,30007-22기안에 포함
HB-LABEL-S · 라벨부자재 · BOM 자동1,30007-22기안에 포함

🔐 전자결재 — 구매는 승인을 거쳐 확정됩니다

담당자기안 · 작성
팀장승인 검토
이사금액 기준 승인
발주 확정파트너 발송

※ 승인 금액 기준·라인은 회사 규정에 맞춰 설정합니다. 확정되면 파트너에게 카톡으로 요청이 발송되고, 상태도 카톡 버튼으로 갱신됩니다.

예전완제품 발주는 했는데 단상자 발주를 깜빡 → 생산 지연. 결재 없이 구두로 진행.
이제BOM 전개로 부자재까지 한 번에, 누락 0. 모든 구매는 전자결재 기록으로 남습니다.
🏭
CORE 3 · 생산

흩어진 부자재를 모아, 생산으로 소모합니다

여러 창고에 흩어진 공병·라벨을 어디에서 몇 개 보낼지 지정해 제조사로 모읍니다. 생산이 시작되면 분산 재고가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.

GROO › 생산 관리 › 생산발주 (MO-1043) · 부자재 출처
부자재필요수량보관 창고보유배정
HB-BOTTLE-30 · 공병1,300빈병창고1,3001,300 배정
HB-LABEL-S · 라벨1,300성원 라벨업체900900 + 부족 400
HB-BOX-A · 단상자1,300와이펀트 물류센터2,0001,300 배정

입고 수량, 3단계로 정확하게

공장 로스·추가 생산·실사까지 반영해, "예정"과 "실제"의 차이를 놓치지 않습니다.

입고예정수량
1,200
발주 시 요청한 수량
실예정수량
1,150
공장 로스·추가생산 반영
실입고수량
1,180
실사로 최종 확정 → 재고 반영
예전어느 창고에 부자재가 몇 개 있는지 전화로 확인하고, 입고 수량은 담당자 머릿속에.
이제창고별 재고를 보고 배정하고, 예정·실입고 차이까지 기록됩니다.
📦
CORE 4 · 재고

파편 재고를 하나로 모아 현행화합니다

물류사·제조사·부업집·부자재 창고를 전부 "창고"로 등록하고, 한 번 현행화한 뒤에는 모든 입출고가 원장에 한 줄씩 쌓입니다. 어디에 무엇이 몇 개 있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.

GROO › 재고 관리 › 창고별 현황 & 원장
품목(SKU)와이펀트한국콜마부업집부자재창고합계
HB-SAL-AMP · 살몬 앰플4201,1801,600
HB-BOTTLE-30 · 공병1,3001,300
HB-LABEL-S · 라벨900900 · 부족
🍶

빈병·용기까지 추적

"만 개 있는데 왜 2만 개를 더 넣었지?"가 사라집니다. 담당자가 바뀌어도 남습니다.

🧾

로트번호·유통기한

유통기한 있는 품목은 로트 단위로 묶여, 임박 재고를 미리 알려줍니다.

🔗

발주와 유기적으로

BOM 업체별 재고가 발주·생산과 연결되어, 부족분만 정확히 구매합니다.

🗓️
TIMELINE · 수주 → 납기

수주부터 납기까지 한눈에

수주부터 조달·생산·입고·출고·납기까지, 하나의 타임라인에서 상태로 관리합니다. 계획(위 막대) 대비 실제(아래 막대)가 어긋나면 즉시 '지연'으로 떠 — 납기 사고를 미리 잡습니다.

GROO › 수주 관리 › 진척 현황 · 계획 대비
📋 수주 진척 현황 계획 대비
전체 6 지연 1 주의 1 정상 4
올리브영 · 펜타베리 판테놀 리페어 크림 3,000개 진행중 · 55%
수주 7/21 · 요청납기 8/20 · 담당 코스멘토 운영자
단계
7월8월9월
수주 접수정상계획 100% / 실제 100%
부자재 구매지연계획 100% / 실제 100%
생산 (한국콜마)주의계획 100% / 실제 60%
입고 (와이펀트)예정계획 100% / 실제 0%
출고예정계획 100% / 실제 0%
납품 (납기)마일스톤요청납기 8/20
납기 8/20
계획 실제 ▲ 부자재 구매가 계획보다 이틀 밀려 '지연' — 생산·납기 영향 여부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예전수주는 엑셀, 발주·출고는 각자 관리 → 납기가 지켜질지 마감 직전에야 압니다.
이제수주 한 건이 조달·생산·출고·납기까지 한 타임라인에서 상태로 흐르고, 어긋나면 미리 뜹니다.
ONLY GROO — 남들은 못 보는 것

많이 팔았습니다. 그래서, 얼마 남았을까요?

메타·틱톡·네이버는 ROAS(광고비 대비 매출)까지만 보여줍니다. GROO는 원가·물류비·수수료·쿠폰까지 알기에, '진짜 남는 돈(공헌이익)'까지 계산합니다.

🔥 인스타 이슈몰이 · @수아_skin 공구
펜타베리 판테놀 리페어 크림
HBPENTA
“덱스 판테놀 10만 ppm” 🫧
피부 장벽을 위해 아낌없이 — 비싸디 비싼 ‘덱스’ 판테놀을 10만ppm이나 🖤
📸 @수아_skin 인스타 공구 광고 소재
매출
₩0만
판매수량
0개
ROAS
0.0
🎉 이슈몰이 대박! ‘판테놀 10만ppm’ 소재가 터지며 ROAS 5.5 — 광고비의 5.5배를 벌었습니다.
매출 ₩5,200만에서 하나씩 빼봅니다
매출 ₩5,200만
= 공헌이익 ₩420만 공헌이익률 8%
ROAS는 5.5였지만, 인플루언서 수수료·쿠폰·사은품까지 빼면 실제로 남은 건 8%뿐입니다.
공헌이익 = 판가 − 제품원가(부자재 포함) − 물류비 − 채널·인플루언서 수수료 − 마케팅비(쿠폰·사은품·광고)
💡 ROAS 1등이, 이익 1등이 아닙니다
채널매출ROAS공헌이익률공헌이익
인스타 공구 @수아_skin₩5,200만매출 1위5.58%₩420만이익 3위
틱톡 @민지_daily₩3,800만3.912%₩460만
자사몰₩2,600만매출 3위3.224%₩620만이익 1위

인스타 공구(@수아)는 매출·ROAS 1위지만 쿠폰·사은품·광고가 커 이익률 8%. 자사몰은 광고가 적어 ROAS는 낮아도 이익은 1위(24%)입니다. — 그래서 ROAS와 공헌이익을 함께 봐야 "팔았을 때 진짜 얼마 남는지"를 압니다.

채널 매출 순위
  1. 인스타 공구 @수아_skin₩5,200만
  2. 틱톡 @민지_daily₩3,800만
  3. 자사몰₩2,600만
  4. 스마트스토어₩2,100만
  5. 메타₩1,700만
채널 공헌이익 순위
  1. 자사몰₩620만
  2. 틱톡 @민지_daily₩460만
  3. 인스타 공구 @수아_skin₩420만
  4. 스마트스토어₩320만
  5. 메타₩100만
상품별 공헌이익 순위
  1. 살몬 4종세트₩640만
  2. 살몬 크림₩480만
  3. 살몬 앰플₩380만
  4. 펜타베리 크림₩260만
  5. 밀크라이스 크림₩160만
PRODUCT — 실제 화면

개념이 아니라, 이미 동작하는 화면입니다

GROO는 헤브블루 전용으로 구성된 실제 시스템입니다. 로그인부터 메인 업무 화면까지, 이미 동작하는 화면 그대로입니다.

로그인 · GROO for HEVEBLUE

가이드
코스
대시보드 메인

안녕하세요, 코스멘토 운영자님 👋

오늘의 일정과 업무 현황을 확인하세요.

오늘
2026년 7월
+ 일정 등록
28
29
30
1
2
3발주 마감
4
5
6
7
8살몬 앰플 입고
9
10펜타베리 생산
11
12
13
14
15올리브영 출고
16
17부자재 결재
18
19
20
21생산 시작
22실리콘투 발주
23
24재고 실사
25
나의 일감3건
살몬 앰플 생산발주 결재
오늘 마감 · 승인 대기
공병 400개 부족 — 라벨업체 확인
D-1 · 구매
올리브영 7월 출고 확정
D-2 · 출고

메인 · 오늘의 일정과 일감

GROO 운영 요약 화면

운영 요약 · 오늘 처리할 일감과 발주·입출고·유통기한을 한 화면에

GROO 재고 현황 화면

재고 현황 · 가용재고(현재고 − 할당 + 입고예정) · 안전/ROP · 유통기한 · 월마감

EXPECTED — 이렇게 달라집니다

이제, 시스템이 기억하고 챙깁니다

🎯

재고 하나로 통합

흩어진 재고가 GROO에 모여 항상 최신으로 유지됩니다.

🔐

결재로 남는 구매

모든 구매가 승인·기록되어, 누수와 누락이 사라집니다.

🔮

예측 가능한 운영

상태만 보면 일이 보입니다. 예측 불가능이 예측 가능으로.

🤝

새 담당자도 바로

업무가 시스템에 정형화되어, 신규 인력이 곧바로 합류합니다.

NEXT — 이후의 확장

코어가 자리 잡으면, 여기서 뻗어 나갑니다

수주·재고·구매·생산이 하나로 도는 순간 데이터가 쌓이고, 그 위에서 다음 가치가 열립니다. 지금은 가장 아픈 코어부터 시작합니다.

📈

마케팅 성과다음 단계

인플루언서 공동구매·채널별 판매 성과와 ROAS를 한곳에서 봅니다.

🌏

해외 수출다음 단계

해외 재고·발주를 별도로 관리하고, 환율·첨부서류까지 함께 담습니다.

🤖

AI 제안이후

쌓인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전년 추이·다음 액션을 먼저 제안합니다.

오늘 시작하는 수주·재고·구매·생산의 통합이,
흩어질 일 없는 회사로 가는 첫걸음입니다. 데이터가 모이면, 경영이 보입니다.